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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아이유·크러쉬 첫 듀엣 ‘삐그덕’, 10월 21일 공개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 크러쉬, 그라운드시소 청취존 협업까지

서울씨 에디터 · 2026.10.21 · 3분 읽기
아이유·크러쉬 첫 듀엣 ‘삐그덕’, 10월 21일 공개

크러쉬가 1년 2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동시에 아이유와의 첫 정식 듀엣을 예고해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곡 제목은 「삐그덕 (Feat. 아이유)」로, 크러쉬의 새 싱글 형태로 발매된다.

알파경제 보도에 따르면, 신곡은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싱글은 크러쉬가 소속사 피네이션에서 발표하는 신보이자, 그가 지난 발매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도 크러쉬와 아이유가 정식 음원으로 함께하는 첫 곡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색이 뚜렷한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협업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에 기대가 모인다.

또한 알파경제는 콘셉트 포스터에 대해 “웨딩드레스 차림 아이유와 수트 차림 크러쉬”가 등장한다고 전했다. 이 포스터는 공개 직후부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곡의 분위기와 가사에 대한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

브릿지경제에 따르면, 이번 싱글은 오프라인 청취존 프로그램과도 연결된다. 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그라운드시소(용산·한남 등)를 포함한 전시장 5곳에 신곡 청취존이 마련될 예정으로, 관람객은 전시 공간에서 새 싱글을 감상할 수 있다. 이는 그라운드시소와의 협업 형태로 진행된다.

일정

10월 21일(수) 오후 6시 음원 공개

10월 23일(금)~11월 15일(일) 청취존 운영

장소: 주요 음원 사이트, 그라운드시소(용산·한남 등) 포함 전시장 5곳

프로그램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은 크러쉬 새 싱글 「삐그덕 (Feat. 아이유)」이다. 온라인에서는 10월 21일 오후 6시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곡이 공개된다.

오프라인에서는 브릿지경제 보도대로 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시장 5곳에 신곡 청취존이 운영된다. 특히 그라운드시소(용산·한남 등)가 협업 파트너로 참여해, 전시 감상과 함께 신곡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포스터 속 웨딩드레스 차림의 아이유와 수트 차림의 크러쉬 이미지는, 청취존에서도 시각적인 콘셉트 요소로 어떤 방식으로든 활용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는 음원 공개와 청취존 운영 소식 외에 세부 프로그램 구성은 보도되지 않았다.

가는 법·예매

온라인 감상은 10월 21일 오후 6시 이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용 중인 음원 플랫폼에서 ‘크러쉬’, ‘삐그덕 (Feat. 아이유)’를 검색하면 신곡을 들을 수 있다.

오프라인 청취를 원하는 경우, 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전시장 5곳의 청취존을 방문하면 된다. 이 중 그라운드시소(용산·한남 등)는 협업 장소로 공개돼 있으며, 나머지 공간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운영 시간, 입장 방식은 각 전시장과 운영 주체의 공식 공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예매 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한지, 입장료가 있는지는 보도 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방문 전, 각 전시장 공식 홈페이지나 SNS 채널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알아 두면 좋은 것

이번 싱글은 크러쉬의 1년 2개월 만의 신곡이자, 피네이션 소속 이후 이어지는 음악적 행보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다. 한편 아이유와의 첫 정식 듀엣이라는 점에서, 두 아티스트의 기존 작업과 비교하며 듣는 재미도 기대된다.

콘셉트 포스터 속 웨딩드레스와 수트 차림의 조합은 곡의 서사와 분위기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직 곡의 장르나 상세한 크레딧은 보도를 통해 공개되지 않았으나, 온라인 음원 공개와 오프라인 청취존을 통해 동시에 경험해 보는 것도 하나의 즐길 거리다.

특히 청취존은 단순히 신곡을 듣는 것을 넘어, 전시 공간의 분위기와 함께 음악을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꾸려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세부 구성과 운영 방식은 브릿지경제 보도 외에 추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이용을 계획하고 있다면 공식 안내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알파경제, 브릿지경제

#음악#아이유#크러쉬#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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